Skip Navigation
Skip to contents

News

태성에스엔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자료 태성에스엔이, AI·CAE 기반 디지털 엔지니어링 미래 제시

[신아일보=이명학 기자] 

HBM부태성에스엔이, AI·CAE 기반 디지털 엔지니어링 미래 제시

 

박인규 태성에스엔이 대표가 지난 14일 서울시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TSTS2026'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CAE 전문기업 태성에스엔이는 지난 14일 서울시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태성에스엔이 테크 서밋 2026'(TSTS 2026)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TSTS 2026은 AI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과 디지털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는 약 600명 이상의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인규 태성에스엔이 대표는 이날 환영사에서 "제조 산업은 이제 속도와 정확성을 넘어 결과 예측과 의사결정의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태성에스엔이는 AI와 CAE 기반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고객의 의사결정을 앞당기고 결과로 증명되는 가치를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키노트 세션에서는 최근 산업계 주요 화두인 AI와 항공·방산 분야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는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연산이 아닌 메모리 혁신"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초거대 AI 구현을 위한 HBM-HBF 기반 차세대 메모리 구조를 소개했다.

신동준 LIG D&A수석연구원은 "고집적 항공·방산 시스템의 경쟁력은 설계 이후 검증이 아닌 설계 단계에서의 신뢰성 예측 기술에 달려 있다"며 구조해석 기반 수냉식 냉각판 설계 및 프로토타입 검증 사례를 공유했다.

윤진환 태성에스엔이 본부장은 "AI 시대의 시뮬레이션은 정확한 물리 해석을 유지하면서 속도와 자동화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AI 기반 CAE 시뮬레이션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방향을 설명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전기·전자·반도체, 자동차·모빌리티, 항공우주·방산, 에너지·중공업, 헬스케어 등 5개 산업 분야별 고객 사례와 기술 발표가 진행됐다. Stochos 기반 유동 해석 자동화 프로세스 연구와 AI 및 파라메트릭 ROM 모델을 활용한 최적 임플란트 식립 계획 수립 등 실제 산업 적용 사례 등 AI와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한 사례들이 주로 소개됐다.

행사장에는 리스케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알티움코리아, 테라텍, 미루웨어가 주관하는 홍보 부스 5개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엔지니어와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성에스엔이 마케팅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혁신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신아일보(https://www.shinailbo.co.kr)


위로 가기
TSNE
  • 서울본사
    04780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2차 10층
    02-3431-2442 02-2117-0017
  • 태성에스엔이 교육센터
    04780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2차 703호
    02-6235-0014 02-2117-0017
  • 대전지사
    34016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3로 65
    한신에스메카 330호
    042-671-8700 042-671-8702
  • 창원지사
    51430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63
    오피스프라자 804호
    055-281-3002 055-283-3002